흉기 바닥에 갈거나 투척 등 행패…징역 4개월 선고법원 "직접 위해 없었지만 죄책 가볍지 않아"창원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공공장소흉기소지흉기행패졸피뎀과다복용역술인실형강정태 기자 '전과 8건 논란' 이광철 창원FC 대표이사 후보 자진 사퇴이재영 경남경찰청장, 밀양서 외국인 범죄예방 캠페인관련 기사"찌른다"…흉기 든 '제2의 최충락' 인천 주택가 배회하다 경찰에 덜미'흉기가방' 최충락 그냥 통과시킨 보호관찰소…법무부, 법 개정 추진(종합)흉기 난동 닷새만에…인천서 양손 칼 들고 "찌른다"며 배회한 50대 체포[일문일답] "'최충락 통과' 보호관찰소 금속탐지기 전원 1월부터 꺼져""세상이 나를 돕지 않아"…'흉기난동' 최충락, 망상 속 범행 결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