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인력 증원 요구 일부 조정…공사 측 "검토 중"오후 9시 30분 전후 파업 여부 결정22일 오후 부산 금정구 부산교통공사 노포차량사업소에서 열린 제19차 부산지하철 노사 단체교섭에서 노조 측 대표위원으로 참석한 오문제 부산지하철노조 위원장(왼쪽)과 사측 대표위원으로 참석한 김태호 부산교통공사 사장. 2026.10.22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하철노조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지하철부산교통공사오문제김태호양산선박서현 기자 부산지하철, 밤샘 협상 끝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종합)부산지하철 노사 잠정 합의…총파업 철회·열차 정상 운행(상보)관련 기사부산지하철, 밤샘 협상 끝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종합)부산지하철 노사 잠정 합의…총파업 철회·열차 정상 운행(상보)[속보] 부산지하철 노사 최종 교섭 잠정 합의…23일 파업 철회부산지하철 7년 만에 총파업…인력 증원 놓고 협상 결렬(종합)부산지하철 노사 최종 교섭 결렬…23일 첫차부터 7년 만의 총파업(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