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73명·공사 20명 증원 놓고 이견…추가 교섭 가능성 열어둬22일 오후 부산 금정구 부산교통공사 노포차량사업소에서 부산지하철 노사 대표들이 최종교섭을 시작하고 있다. 2026.10.22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하철지하철부산지하철노조부산교통공사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김태호오문제박서현 기자 부산지하철, 밤샘 협상 끝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종합)부산지하철 노사 잠정 합의…총파업 철회·열차 정상 운행(상보)관련 기사부산지하철, 밤샘 협상 끝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종합)부산지하철 노사 잠정 합의…총파업 철회·열차 정상 운행(상보)[속보] 부산지하철 노사 최종 교섭 잠정 합의…23일 파업 철회부산지하철 7년 만에 총파업…인력 증원 놓고 협상 결렬(종합)[속보] 부산지하철 노사 최종 교섭 결렬…23일부터 총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