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복무기강 확립 공익 고려해야"ⓒ 뉴스1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부산고법경찰헬스장부산경찰청강등징계박서현 기자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배재정 전 의원 징역 1년4개월 구형투자사기 피해금 287억 원 카지노서 자금 세탁한 일당 54명 송치관련 기사뇌동맥류 수술 후 사망…法 "설명의무 위반 의료진 3000만원 배상"훔친 양주인 줄 알면서 수십차례 사들인 부산 유흥주점 업주 '집유'"다 죽이뿐다" 신고 출동 경찰관에 흉기 휘두른 40대 집유만취 상태로 무보험 차량 몰다 4중 추돌·9명 다치게 한 30대 집유"통역 통해 미란다 원칙 고지" 허위 보고서 작성 경찰관 2명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