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등 의료 과실은 불인정…환자 자기 결정권 침해 인정부산고등·지방법원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뇌동맥류병원결찰술뇌부종뇌출혈자기결정권박서현 기자 '음료 투척 자작극' 정이한 공범 헬스트레이너 보석 신청훔친 양주인 줄 알면서 수십차례 사들인 부산 유흥주점 업주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