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13일 인력 충원과 공무직·자회사 노동자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며 부산시청 앞에서 무기한 철야농성에 돌입했다. (부산지하철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민주노총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부산지하철노동조합부산지하철노조부산교통공사운영서비스지부파업총파업농성박서현 기자 육군 53사단, 19일부터 부산서 전술 훈련평가 실시부산 중구, 40계단문화관서 지역예술인 기획전…과거·현재 풍경 재해석관련 기사부산지하철 노사 조정 결렬…노조 "내달 23일부터 총파업"서울버스 파업하면 시민 발 묶이는데…'최소 운행' 놓고 갑론을박양산선 개통 앞두고 부산지하철노조 반발…"인력 충원 없이 안 돼"포스코·쿠팡·현대차까지…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요구 '봇물'(종합)지방 공공기관 육아휴직 대체인력 논란…행안부 "제도상 문제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