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법 동부지원 입구. ⓒ 뉴스1 DB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 동부지원미성년자위자료손해배상성범죄박서현 기자 부산 부두서 폐선 해체 폐기물 바다로 '줄줄'…60대 현장소장 집유'증거인멸 유죄' 전재수 전직 보좌진들·공소청, 1심 불복 항소관련 기사친구 얼굴에 돌 던진 초등생…"가해학생·부모 2200만 원 배상해야"엄마 앞에서 딸 집단 성폭행…살인은 안했지만, 오죽하면 10대에 '사형'미성년 의붓딸 성폭행한 몹쓸 계부, 징역 10년…딸 하소연 들은 엄마가 신고"연인 사이였다" 변명…연기학원 제자들 성폭행한 원장 '징역 6년'"나중에 큰일 난다" 10대에 메시지 116차례 보내 성매매 요구 30대 스토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