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법 동부지원 입구. ⓒ News1 DB관련 키워드의붓딸성폭행사실혼관계40대계부징역10년부산지법동부지원3600만원공탁참작딸로부터성폭행사실들은엄마신고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與, 비난 논평·브리핑 한 달에 100건 넘어…찌질하고 비겁"조국 "李대통령 자제 요청에도 갈라치기 여전…집권 민주당 정신차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