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15일째 체류 중인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는 2차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수로 근처에 그물이 설치됐으며, 상어 '부캉이'의 구조 작업은 중단됐다. 2026.10.2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캉이무태상어상어북항친수공원부산시설공단박서현 기자 BNK부산은행도 '해킹'…외주 개발직원 11명 개인정보 유출 정황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올해 '우수 해수욕장' 선정…안전·관광 콘텐츠 호평관련 기사'특수 그물까지 동원'…2시간 여 사투끝 부캉이 외해 유도 '미완의 성공'"부캉이와 마지막 추억 쌓아야죠"…내보내기 현장 가득 메운 시민들무태상어 '부캉이' 수로 출구 근처서 구조 중단…근처에 그물 설치(1보)북항 떠나지 않는 '부캉이'…마라톤 코스까지 바꿨다"상어 풀었냐" 농담 들은 카페 사장님…'부캉이 특수' 수익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