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상어 선호 수온 18~26도…현재 북항 수로 23.5도 안팎다음달 18도 밑돌 가능성…두 차례 외해 유도는 실패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 등이 줄지어 있다. 2026.10.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 북항부캉이부산북항흑상어임순택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2일, 월)…아침 선선·낮 29도, 큰 일교차[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2일, 화)관련 기사"북항, 이쪽으로 가나요?"…'부캉이' 투어 행렬, 120만명 넘었다부산 소주병엔 연예인 대신 '부캉이'…롯데자이언츠도 상어 굿즈"흑상어에게 강한 플래시 쏘지 마라"…부캉이 지킴이 '자경단' 떴다북항 상어 '부캉이' 주둥이에 상처…"야간 빛 피하다 구조물에 긁힌 듯"100만명 불러들인 '부캉이 효과' 지속 가능할까…전문가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