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증거인멸 경위 등 해명 요구"유죄선고 보좌진 중엔 20·30대도...정치적·도덕적 책임"부산지역 보수 성향 청년단체들이 2일 부산시의회에서 전재수 부산시장의 전직 보좌진 4명에 대한 유죄 선고와 관련해 전 시장의 해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2026.10.2 ⓒ 뉴스1 이주현 기자이주현 기자 부산 북구, 향후 4년 이끌 4대 미래전략 공개…주민 450명과 비전 공유금정산국립공원 노후 로프 1.2㎞ 철거…시민 120명 환경정비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