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덕포동 한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주현 기자 '1400년 명맥' 동래온천, 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됐다'부캉이' 시민이 만든 이름인데…개인 상표 출원에 부산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