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이 개X 같이 보이나" 발언 논란…재발 방지책도 마련황재은 더불어민주당 사천·남해·하동 지역위원장(왼쪽 두번째)과 박병준 사천시의원(왼쪽 세번째)이 1일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10.1 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사천막말시의원사과한송학 기자 '경남혁신도시 완성' 도민 결의대회·기자회견·정책토론회 열려유명현 산청군수 "기본소득 선정·남해~대전선 철도 구축 총력전"관련 기사민주 광주시당, '공천 잡음' 보도에 "근거 없는 의혹""젊음과 여성성 활용해 스폰서를 많이 잡아 놓았다"'물갈이' 이끌어낸 김형오…친박, 탄핵주도 세력 절묘한 '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