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김·사천 표현으로 억지 논란 키워" 유감 표명전남대서 열린 5·18캠퍼스 마라톤에 참석한 양부남 국회의원과 사진찍는 구문정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청년비례대표 예비후보.(SNS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 2026.4.22 ⓒ 뉴스1관련 키워드민주당광주시당양부남사천서충섭 기자 전남광주 첫 지방직 부시장 인사청문…백승주·윤난실 6일 검증대"전남광주 부시장 후보들, 인사청문 요청 전 행정지원부터 받아"관련 기사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시당 위원장에 '친명' 안도걸 의원 선출광주 5개 '자치구→시 전환' 갑론을박…"재정권 확대" vs "광주해체"옛 광주 5개 자치구→시 전환 법안 발의…"역차별 해소"광주 5개 자치구→시로 전환되나…양부남 의원 내주 개정안 발의전남광주특별시-민주당, 내년 정부 예산 확보 공동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