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김·사천 표현으로 억지 논란 키워" 유감 표명전남대서 열린 5·18캠퍼스 마라톤에 참석한 양부남 국회의원과 사진찍는 구문정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청년비례대표 예비후보.(SNS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 2026.4.22 ⓒ 뉴스1관련 키워드민주당광주시당양부남사천서충섭 기자 국회의원 사퇴 민형배 "본회의 출석률 100%, 쉼 없이 뛰어"'성희롱 발언·허위 홍보물 유포' 민주당 후보 모두 자격 유지관련 기사민주당 광주 광역의회 '청년 후보'는 어디로…공천 20명 중 2명"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앞두고 광주 광역의원 정수 조정해야"정청래 "지선 승리 위해 '특별 경우' 예외 인정…소확행 공약 낼 것"민주당 광주시당, 지방선거 후보자 검증 제보센터 운영與, 김건희 1심 선고에 "2차 특검 당위성 완성" "슈퍼 지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