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현재 광역단체장 맡고 있는 정치인 관련…중요성 매우 커""전재수 개인 이익 위해 행동" 지적…PC 초기화·파손 등 증거인멸 인정전재수 부산시장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빌딩에서 열린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재수부산시장통일교증거인멸보좌관보좌진금품수수부산박서현 기자 "제대로 안 붙었다" 사전투표함 봉인지 뜯은 참관인 벌금 500만원법원, 삼정기업·삼정이앤시 회생계획 인가관련 기사전재수 "부캉아 잘 가, 고마웠다"→주진우 "웬 편지쇼? 보좌진에 참회해야"신천지·통일교 32명 재판행…한학자 금고서 260억원 압수(종합)'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증거인멸' 전재수 전 보좌진에 징역형 구형野 김재원 "신천지, 與 전대까지?…민주당, 전대 통해 망조 들어"박정훈 "이게 공정? '통일교 금품' 권성동 의원직 상실…전재수는 부산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