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초헌관 맡은 건 600년 역사상 처음우성빈 부산 기장군수가 지난 20일 기장향교에서 공기 2577년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기장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부산항선원복지위원회, 추석 맞이 입항 선박에 '명절 선물' 온정양산환경미술협회, 주한 네팔대사관에 홍수 구호 성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