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천항 입항 러시아·내항선 등 방문해 전통 한과·커피 200세트 전달전정근 의장 "선원 헌신 당연시 안돼…국적 불문 복지 향상 힘쓸 것"러시아 선박 선원들과 기념 촬영. (부산항선원복지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우성빈 기장군수, 기장향교 추기 석전대제 '초헌관' 봉행양산환경미술협회, 주한 네팔대사관에 홍수 구호 성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