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재 승인 13명·2명 사망…"노동환경 개선해야"도교육청 내년 환기시설 개선 완료…폐암 관리 종합계획 추진경남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가 21일 경남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폐암 산업재해 피해 급식 노동자에 대한 손해배상과 급식실 노동환경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경남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학교 급식실 노동자 폐암학교 급식실 폐암경남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경남교육청학교 급식실박민석 기자 경남 시민단체 "청해부대 강화, 사실상 파병 이어질 수 있어"김해 장유여객터미널 또 개장 미뤄져…추석 전 개장 무산관련 기사급식 중단 릴레이 멈출까…이번주 학교 비정규직·교육당국 재협상교육공무직 전남노조 "학교 급식실 종사자 처우 개선" 촉구"또, 아이들 인질로…" 급식·돌봄 파업에 학부모들 불만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