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함선 18척 투입…가로 25㎞·세로 252㎞ 집중 수색12일 오전 해양경찰이 부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수색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수색 인력을 격려했다. (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부산오륙도앞바다예인선전복침몰티엔에스캐처호해경박서현 기자 사천정수장 정전 복구 완료…경남 일부 단수 3시간 27분만 해제(종합)사천정수장 정전 여파…통영·거제 등 경남 7개 시·군 곳곳 '단수'관련 기사부산 앞바다 침몰 예인선 수색 10일째 이어져…추가 실종자 못찾아수색범위 밖 실종자 발견에 "대응 미흡" 비판…해경 "진술확보 어려움"부산 앞바다 침몰 예인선 수색 10일차…날씨 흐려 야간 항공수색 미실시부산 앞바다 침몰 예인선 수색 10일차…항공기·무인잠수정 투입부산 예인선 침몰수색 9일째…"동해안 일대까지 확대해 밤샘 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