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함선 18척 투입…가로 25㎞·세로 252㎞ 집중 수색12일 오전 해양경찰이 부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수색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수색 인력을 격려했다. (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부산오륙도앞바다예인선전복침몰티엔에스캐처호해경박서현 기자 부산 동래경찰서-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마약류 예방 MOU 체결부산 9월 수출 14억1600만달러…전년 동기 대비 9.2%↑관련 기사"안전장치 설치 10대 중 1대…부산 앞바다 예인선 침몰 예견된 사고"황종우 해수장관 "해양사고 대책 전면 개편…비상 풀림 장치 지원·규제 철폐"부산 침몰 예인선 수색 바지선 출항 21일→23일 연기[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1일, 월)…경남 내륙일부 일교차 10도 이상침몰 예인선 수색 바지선 21일 출항…잠수사 전면 투입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