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새벽 오륙도 동쪽 약 9㎞ 해상에서 전복된 286톤급 견인용 예선 티엔에스캐처 호의 실종 선원을 찾기 위해 해경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부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장인식 해경청장직대, 부산 예인선 전복·침몰 사고 관계기관 회의 주재부산항보안공사노조 "항만공사 통합 조건부 찬성…비정상의 정상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