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예인선 전복 수사 본격화…당국, 압수수색 실시 중처법 검토(종합)

해경, 선사 및 유관협회 5곳 압수수색…수사관 41명 규모 수사본부 구성
부산노동청도 선사 등 방문조사…"중처법 적용여부 검토 중"

본문 이미지 - 부산해양경찰서가 압수수색을 위해 사고 관련 단체 건물에 진입하는 모습 (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해양경찰서가 압수수색을 위해 사고 관련 단체 건물에 진입하는 모습 (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지난 2일 부산 앞바다에 침몰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의 모습이 8일 해군을 통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강화도함에서 보유 중인 무인 잠수정(ROV)이 촬영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8 ⓒ 뉴스1 홍윤 기자
지난 2일 부산 앞바다에 침몰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의 모습이 8일 해군을 통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강화도함에서 보유 중인 무인 잠수정(ROV)이 촬영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8 ⓒ 뉴스1 홍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예인선 티앤에스 캐처호(사진 맨 오른쪽)가 전복될 당시 모습. 우변침 중 배가 뒤집히며 전복됐다.(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예인선 티앤에스 캐처호(사진 맨 오른쪽)가 전복될 당시 모습. 우변침 중 배가 뒤집히며 전복됐다.(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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