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선사 및 유관협회 5곳 압수수색…수사관 41명 규모 수사본부 구성부산노동청도 선사 등 방문조사…"중처법 적용여부 검토 중"부산해양경찰서가 압수수색을 위해 사고 관련 단체 건물에 진입하는 모습 (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지난 2일 부산 앞바다에 침몰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의 모습이 8일 해군을 통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강화도함에서 보유 중인 무인 잠수정(ROV)이 촬영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8 ⓒ 뉴스1 홍윤 기자예인선 티앤에스 캐처호(사진 맨 오른쪽)가 전복될 당시 모습. 우변침 중 배가 뒤집히며 전복됐다.(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예인선티엔에스캐처호압수수색홍윤 기자 높은 파고·강한 바람 몸가누기도 힘들어…예인선 선원 수색현장부산항 개항 150주년, 글로벌 항만리더 부산에 모인다박서현 기자 부산 사하구 고물상서 불…90여평 태우고 2시간 39분만 완진(종합)부산신항서 컨테이너 충돌 사고…알킬벤젠 600L 해상 유출관련 기사'1주째 빈손' 부산 예인선 수색…풍랑주의보 해제에 함선·조명탄 투입높은 파고·강한 바람 몸가누기도 힘들어…예인선 선원 수색현장부산 예인선 침몰 사고…해경, 선사 등 6곳 압수수색부산 앞바다 침몰 예인선 수색 일주일째…일부 수중수색 재개강풍에 난항…부산 침몰 예인선 6일째 밤샘 수색도 빈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