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선사 및 유관협회 5곳 압수수색…수사관 41명 규모 수사본부 구성부산노동청도 선사 등 방문조사…"중처법 적용여부 검토 중"부산해양경찰서가 압수수색을 위해 사고 관련 단체 건물에 진입하는 모습 (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지난 2일 부산 앞바다에 침몰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의 모습이 8일 해군을 통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강화도함에서 보유 중인 무인 잠수정(ROV)이 촬영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8 ⓒ 뉴스1 홍윤 기자예인선 티앤에스 캐처호(사진 맨 오른쪽)가 전복될 당시 모습. 우변침 중 배가 뒤집히며 전복됐다.(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예인선티엔에스캐처호압수수색홍윤 기자 3분기 부산경제,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에도 중동 긴장 악재에 '제자리'부산은행, 글로벌 결제기업 '니움'과 해외송금·결제 등 금융서비스 협력박서현 기자 동급생 화장실로 불러내 욕설·폭행…법원 "학교폭력 맞다"국립부산과학관 '동남권 과학문화상' 후보 모집…11월 20일까지관련 기사"부산 예인선 침몰사고 초동대처 미흡"…국감서 물매 맞은 해경"안전장치 설치 10대 중 1대…부산 앞바다 예인선 침몰 예견된 사고"박재화 신임 남해해경청장, 추석 앞두고 예인선 전복사고 수색현장 점검부산 침몰 예인선 수색 바지선 출항 21일→23일 연기해경 "예인선 실종자 수색, 18일밤부터 집중수색→광범위 수색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