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장(왼쪽부터), 추경호 대구시장, 김상욱 울산시장, 이철우 경북지사,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지난 7월 3일 경남 진주시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자리해 있다. 2026.7.3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도부산시울산시박완수전재수김상욱부울경정책협의회강정태 기자 전통시장서 흉기 들고 활보…목격자에 보복 협박까지 한 50대 실형김해서 난 우수한 찹쌀이라더니…산지 속인 판매법인 대표 벌금형관련 기사박완수 "부산·울산 시장이 주장하는 특별연합은 옥상옥이자 비효율"부울경 3개 광역의회 손잡는다…10월 '광역발전 협의회' 구성'구제역 차단'…경남도, 소·돼지 분뇨 내년 2월까지 이동 제한부울경 시도지사 첫 회동…행정통합 방식엔 '이견', 당면 현안엔 '한뜻'"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부울경 공동 대응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