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부울경 정책협의회가 8일 웨스틴조선부산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김상욱 울산시장(가운데)이 석유공사와 가스공사 통합 본사 울산 유치 건의서를 전재수 부산시장(오른쪽)과 박완수 경남지사에게 전달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에너지자원공사조민주 기자 울주군, 전통 옹기를 활용한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자원안보론' 대구 vs '국민이익론' 울산…'에너지자원공사' 유치전 격화관련 기사'자원안보론' 대구 vs '국민이익론' 울산…'에너지자원공사' 유치전 격화부안군애향본부 "한국발전공사 통합본사 최적지…유치 총력 대응"울산 중구 "우정혁신도시에 한국발전·에너지자원공사 유치를"발전5사 통합 본사 유치전 가열…나주 빛가람도시 여건 충분한가김상욱 "에너지자원공사 울산으로…기능·효율·국민 이익이 기준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