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부울경 정책협의회가 8일 웨스틴조선부산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김상욱 울산시장(가운데)이 석유공사와 가스공사 통합 본사 울산 유치 건의서를 전재수 부산시장(오른쪽)과 박완수 경남지사에게 전달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에너지자원공사조민주 기자 울주군, 3회 이상 상습 체납자에 '관허사업 제한' 추진동서발전, 문체부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우수상관련 기사국감 막바지…여야, '해킹'엔 한목소리 질타·'미래기금' 두곤 충돌(종합)한일 경제계 "새로운 60년 함께"…공급망·에너지·첨단산업 협력 확대[오늘의 국감] (23일, 금)[오늘의 국회일정] (23일, 금)여야, 8개 상임위서 종합감사…홈플러스·기준금리·부동산 등 쟁점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