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부울경 정책협의회가 8일 웨스틴조선부산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김상욱 울산시장(가운데)이 석유공사와 가스공사 통합 본사 울산 유치 건의서를 전재수 부산시장(오른쪽)과 박완수 경남지사에게 전달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에너지자원공사조민주 기자 울산상의, 중구 서동 신축회관 준공…43년 신정동 시대 마감새울원자력, 서생면 취약계층 35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배달관련 기사민형배 "전남광주 시민이 통합 잘했다고 말하도록 하겠다"'사업성 낮다'던 알래스카 LNG…중동전쟁에 '전략투자 카드' 급부상포스코홀딩스, 아르헨 리튬 2공장 준공…'5만 톤 체제' 눈앞울산시, 민주당에 국비 증액 10건 건의…공공기관 유치 등 지속 협의GS건설, 현장 잔여 물품 나누는 '자이마켓' 거래 2000건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