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정치권·상공계 "분리돼도 본사는 진주에 존치"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 시민결의대회가 지난달 26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정재욱 경남도의원의 LH 분리 반대 촉구 1인 시위 장면(정 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LH분리진주혁신도시한송학 기자 사천시, 대진산단 시행자 지정 취소 행정심판서 승소하동 녹차·홍차 뉴욕 맨해튼에 상설 거점 생긴다…하동차문화관 개관관련 기사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즌2 연내 발표…대상·입지 구체화신성범 "LH 합쳐놓고 왜 또 분리 추진…나누면 살아남을 수 있나"발전공기업 본사 진주 유치 서명부, 청와대에 전달LH 분리·남동발전 통합·해사 이전…국감 '경남 현안' 주목'경남혁신도시 완성' 도민 결의대회·기자회견·정책토론회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