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등·지방법원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유조선해상교통안전법음주운전음주운항해경박서현 기자 부산·경남서 마사지업소 운영하며 불법체류자 고용한 업주들 집유부산 집중호우에 도로·건물 곳곳 침수…가로수 쓰러지고 토사 유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