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인격 모독하는 불법 추심 정보 차단 강화"제도권 금융 이용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피해 심각"16일 서울 양천구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 사무실에서 직원이 출입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신민경 기자 "면죄부 아냐vs사과하라"…방미통위 국감, 또 '이진숙 공방' (종합)김종철 "청소년 온라인 채팅 보호 미흡 송구…플랫폼 책임 강화"관련 기사"면죄부 아냐vs사과하라"…방미통위 국감, 또 '이진숙 공방' (종합)김종철 방미통위원장 "쿠팡 납치광고 사실조사 마쳐…조만간 제재 여부 결정"대검 폐지 후 첫 공소청 국감…정무·재경위는 종합감사[오늘의 국감] (22일, 목)"편견 조장 콘텐츠 무관용 대응"…방미심위, SNS 고강도 모니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