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인격 모독하는 불법 추심 정보 차단 강화"제도권 금융 이용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피해 심각"16일 서울 양천구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 사무실에서 직원이 출입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신민경 기자 과기정통부, AI·XR 청년인재 82명 배출…AI 글라스 교육도 첫선"AI가 은행 업무 60%까지"…KT, 상담 넘어 송금까지 한다관련 기사방미심위 첫 조직개편…디지털성범죄·마약·도박 '전자심의' 강화[인사]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사진만 넣어도 음란물이"…AI 음란물 생성 사이트 64건 차단고민수, 방미통위 부위원장 선출…지상파 13개 방송국 재허가(종합)라포랩스의 인수 취소 한달…SK스토아 '새 주인' 찾기 연말까지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