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인격 모독하는 불법 추심 정보 차단 강화"제도권 금융 이용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피해 심각"16일 서울 양천구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 사무실에서 직원이 출입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신민경 기자 [일문일답] SKT, 15GW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세운다넷플릭스·티빙도 장애인 방송…방미통위, 장애인 방송 접근권 확대관련 기사넷플릭스·티빙도 장애인 방송…방미통위, 장애인 방송 접근권 확대SNS 성매매 정보 1887건 '접속차단'…청소년 대상 수법 엄단범죄 도구가 돼 버린 AI…정부, 범부처 대응체계 만든다성평등부-경찰청, 여성폭력 대응 상시협의체 첫 출범뉴토끼 폐쇄 뒤 '중증외상센터' 매출 최대 36.3%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