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어류 누적 110만6000마리 폐사…멍게 포함 18억 피해지난 13일 경남 통영시 산양읍의 한 해상에서 어민들이 조피볼락 치어를 긴급 방류하고 있다.2026.08.13/뉴스1 강미영기자관련 키워드경남고수온양식어류멍게폐사강정태 기자 '전과 8건 논란' 이광철 창원FC 대표이사 후보 자진 사퇴이재영 경남경찰청장, 밀양서 외국인 범죄예방 캠페인관련 기사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고수온에 또 죽어나가는 멍게…반복되는 피해 대책은경남해역 고수온 특보 68일 만에 전면 해제…276억 피해 '역대 2번째'경남 양식장 고수온 피해 확산…761만마리 폐사, 200억 원 넘어고수온에 경남 양식어류 15만마리 추가 폐사…누적 143억원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