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성인 머리 높이까지 잠겨…"나무서 새로 심어야""보험금, 경매가격 기준이라 손해 막심"…포도 축제도 취소22일 거제시 둔덕면 하둔리에서 포도 농사를 짓고 있는 홍경문 씨가 침수 피해를 입은 포도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8.22 뉴스1 박민석 기자물이 성인 머리 높이 까지 차오르며 망가진 포도들. 2026.8.22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거제거제시거제 포도거제 둔덕 포도거제 폭우거제 수해거제 침수거제 특별재난지역박민석 기자 "물 나르기 바빴는데 이젠 수해 복구 총력전"…경남 소방관들 '사투'찜통더위 뚫고 복구 구슬땀…거제 주민들 "냄새는 언제 빠질지"관련 기사주말 곳곳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일요일 낮 최고 35도 '후끈'박완수 지사 거제 수해복구 현장 찾아…"일상 회복 끝까지 살필 것"농협, 거제 수해복구 '총력'…영양제·농기계 수리부터 밥차까지 지원'물폭탄' 거제·통영, 가뭄 여전 영남 내륙…'물 양극화' 극심"하루 40톤 물 뿌리고 7월 8번 휴게 연장"…조선소의 뜨거운 여름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