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투성이 됐는데 누가 사 먹겠나"…거제 포도 농가 '한숨'

폭우에 성인 머리 높이까지 잠겨…"나무서 새로 심어야"
"보험금, 경매가격 기준이라 손해 막심"…포도 축제도 취소

본문 이미지 - 22일 거제시 둔덕면 하둔리에서 포도 농사를 짓고 있는 홍경문 씨가 침수 피해를 입은 포도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8.22 뉴스1 박민석 기자
22일 거제시 둔덕면 하둔리에서 포도 농사를 짓고 있는 홍경문 씨가 침수 피해를 입은 포도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8.22 뉴스1 박민석 기자

본문 이미지 - 물이 성인 머리 높이 까지 차오르며 망가진 포도들. 2026.8.22 뉴스1 박민석 기자
물이 성인 머리 높이 까지 차오르며 망가진 포도들. 2026.8.22 뉴스1 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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