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외포초 운동장은 진흙 밭…개학해도 대체 급식거제 장평초등학교 운동장에 20일 침수 피해를 입은 폐기물들이 쌓여 있다. 2026.8.20/뉴스1 한송학기자거제 외포초등학교의 2층 천장 석고보드가 물에 젖어 내려 앉았다. 2026.8.20/뉴스1 한송학기자거제 장평초 급식소의 식기 보관함에 침수 피해 흔적이 남아 있다. 2026.8.20/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거제침수폭우학교개학연기한송학 기자 물에 잠긴 지하 4층까지 샅샅이 수색…119구조대 비지땀경상국립대 수시모집 3729명 선발…우주항공방산·AI 대학 첫 모집관련 기사폭우·산사태로 고립 거제 어구마을…생업 터전도 잃어 '막막'박완수 지사, 폭우 피해 거제·통영 고향사랑 지정기부 동참 호소폭우 지나간 거제 양식장엔 빈 수조만…어민들 '망연자실'물에 잠긴 지하 4층까지 샅샅이 수색…119구조대 비지땀삼성전자·LG전자·한화…재계, 거제 수해복구 발벗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