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양식장 침수, 200만 마리 상당수 유실정전된 광어 양식장선 6만 마리 폐사, 악취 진동거제시 둔덕면에서 새우 양식장을 운영하는 김희준 씨가 피해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박민석 기자침수 피해로 양식하던 새우 200만 마리 중 상당수가 유실된 양식장 모습. 2026.8.20 ⓒ 뉴스1 박민석 기자정전으로 인해 광어가 무더기로 폐사한 거제시 거제면의 양식장 수조가 비어 있다. 2026.8.20 ⓒ 뉴스1 박민석 기자폭우로 인한 정전으로 광어 6만여 마리가 폐사한 박주세 씨의 양식장 냉동고에 폐사한 광어가 쌓여 있다. 2026.8.20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거제거제시거제 폭우거제 침수거제 양식장광어 폐사새우 유실거제 폭우 피해박민석 기자 폭우·산사태로 고립 거제 어구마을…생업 터전도 잃어 '막막'"피해 주민은 얼마나 애타겠나"…폭염 속 통영 달동네선 '복구전쟁'관련 기사폭우·산사태로 고립 거제 어구마을…생업 터전도 잃어 '막막'박완수 지사, 폭우 피해 거제·통영 고향사랑 지정기부 동참 호소물에 잠긴 지하 4층까지 샅샅이 수색…119구조대 비지땀삼성전자·LG전자·한화…재계, 거제 수해복구 발벗고 나서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이르면 오늘 '우선 선포'…사전조사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