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산사태로 고립 거제 어구마을…생업 터전도 잃어 '막막'

"TV로만 봤지 내가 이리 될 줄은"
주민들 생업 멈추고 복구에 구슬땀

본문 이미지 - 20일 오후 찾은 거제시 둔덕면 어구마을 곳곳에 폭우와 산사태 피해 흔적이 남아 있다. 2026.8.20 ⓒ 뉴스1 박민석 기자
20일 오후 찾은 거제시 둔덕면 어구마을 곳곳에 폭우와 산사태 피해 흔적이 남아 있다. 2026.8.20 ⓒ 뉴스1 박민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어구마을 주민 김점달 씨의 집 마당에 산사태로 쓸려온 토사가 뒤덮여있다. 2026.8.20 ⓒ 뉴스1 박민석 기자
어구마을 주민 김점달 씨의 집 마당에 산사태로 쓸려온 토사가 뒤덮여있다. 2026.8.20 ⓒ 뉴스1 박민석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오후 거제시 둔덕면 어구마을에 승용차가 토사에 묻혀 있다. 2026.8.20 ⓒ 뉴스1 박민석 기자
20일 오후 거제시 둔덕면 어구마을에 승용차가 토사에 묻혀 있다. 2026.8.20 ⓒ 뉴스1 박민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어구마을 주민 문경붕 씨가 지난 17일 폭우 당시 물이 들어찬 높이를 설명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박민석 기자
어구마을 주민 문경붕 씨가 지난 17일 폭우 당시 물이 들어찬 높이를 설명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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