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굉음 뒤 나무·토사 순식간에 덮쳐…모자 함께 매몰지난 17일 통영시 산양읍 곤리도의 한 주택에서 해경과 소방 당국이 산사태에 매몰된 소 씨의 어머니를 구조하고 있다.(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통영통영시통영 산사태산사태산사태 매몰산사태 매몰 구조통영 곤리도박민석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2일, 토)…아침엔 선선, 밀양·진주 낮최고 30도두 살 아들 학대·방치 숨지게 한 20대 부부 무기징역·징역 18년 구형관련 기사SH '집중호우 피해' 경남 지역 피해 복구에 5000만원 기부정점식 "통영 전역 특별재난지역 지정해야…행안장관에 강력 요청"예탁원, 거제·통영 호우 피해 복구 지원에 1억원 기부산림청, 거제·통영 산사태 피해지역 수습복구 지원 마무리한미사이언스, 거제·통영 수해 지역에 구호물품 1만 5000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