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장관에 직접 건의…특교세 30억 추가 지원도박완수 지사 이틀째 현장 방문…"일상회복 지원 총력"박완수 경남지사(왼쪽에서 두번째)가 18일 경남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입구에서 수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도거제통영특별재난지역건의박완수경남지사강정태 기자 만취 운전하다 신호대기 중 잠든 음주 전과 30대…벌금 1300만원"뭘봐" 일면식 없는 남성 폭행한 20대 징역 1년…동종 처벌 전력 6회관련 기사광복절 집중호우 피해 통영 서호시장 노점상 120명, 재난지원금 못 받아경남도, 올해 마지막 추경 3277억 편성…호우 피해복구에 집중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한화오션 하청 노동자, 크레인서 고공농성 돌입…"원청 교섭 나서라"민주, 경남 피지컬AI·교통망 지원 약속…"제조거점 도약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