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붕괴 우려에 주민 귀가 결정 보류인력 3089명·장비 259대 투입해 복구 총력18일 극한 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에서 주민이 피해 현장을 본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17일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상가가 극한 호우로 파손돼 있다. 2026.8.17 ⓒ 뉴스1 윤일지 기자18일 극한 호우로 유실된 경남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인근 한 도로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거제 폭우통영 폭우거제 호우 피해통영 호우 피해경남 호우 피해거제 복구박민석 기자 LH 분리·남동발전 통합·해사 이전…국감 '경남 현안' 주목종합병원 잇따라 멈춘 김해…"인제대 백병원 분원·제2병원 설립해야"관련 기사박완수 지사, 추석 앞두고 폭우 피해 거제·통영 일상 회복 점검[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1일, 월)성심당, 폭우 피해 거제시에 2000만원 기탁…흥남철수 인연경남 연안 집중호우로 해양쓰레기 1180톤 유입…96% 수거경남 도시가스 3사, 거제·통영 수해복구에 1억원 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