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붕괴 우려에 주민 귀가 결정 보류인력 3089명·장비 259대 투입해 복구 총력18일 극한 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에서 주민이 피해 현장을 본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17일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상가가 극한 호우로 파손돼 있다. 2026.8.17 ⓒ 뉴스1 윤일지 기자18일 극한 호우로 유실된 경남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인근 한 도로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거제 폭우통영 폭우거제 호우 피해통영 호우 피해경남 호우 피해거제 복구박민석 기자 강제추행 수사·기소 알고도 같은 부서 근무…창녕군 피해자 보호 '논란'전국 37개 지역문화 밀양에서 한눈에…10일 문화도시 박람회 개막관련 기사거제·통영 폭우 피해액 '1509억 원' 잠정 집계…응급복구율 93.5%폭우 피해 거제 미귀가자 '563명→4495명'…단전·단수 아파트 포함주택건설협회, 집중호우 거제·통영 수해 복구에 3000만원 기탁폭우 피해 거제·통영 응급복구율 79.6%…아직 616명 귀가 못해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 거제 수해복구 현장 찾아 구슬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