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주 44명의 상권 수호에서 백산상회의 임정 지원까지광복 81주년·부산항 개항 150년에 되짚는 '경제 독립'부산 중구 백산기념관에 있는 백산 안희제 선생 흉상. 백산상회를 설립해 독립자금 공급 등의 역할을 한 부산 지역 대표 독립운동가다. 2026.8.14 ⓒ 뉴스1 홍윤 기자국립해양박물관에 전시된 박기종 선생(우)과 그의 부하철도회사 부설권 획득을 위한 노력이 담겨 있는 '상경일기' 표지 사진. 그가 잠시 관료로서 서울에서 근무할 때 기록이 담겼다. 2026.8.14 ⓒ 뉴스1 홍윤 기자부산 중구에 있는 백산기념관. 원래 백산상회가 있던 자리 인근에 세워졌다. 백산상회 자리는 현재 원룸이 들어서 있다. 2026.8.14 ⓒ 뉴스1 홍윤 기자관련 키워드독립운동광복절부산항부산경제인부산경제홍윤 기자 '특수 그물까지 동원'…2시간 여 사투끝 부캉이 외해 유도 '미완의 성공'"부캉이와 마지막 추억 쌓아야죠"…내보내기 현장 가득 메운 시민들관련 기사광복 80주년, 역사와 마주하는 여행…50곳 태극기 찾기 나서볼까일제침탈 아픔 남산에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14일 제막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