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낮 12시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국제불교박람회' 부스에는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08.09 ⓒ 뉴스1 박서현 기자9일 낮 12시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국제불교박람회' 굿즈 부스에서 판매 중인 키캡. 불교 용어인 '나락'과 '중생', '극락' 등이 쓰여 있다. 2026.08.09 ⓒ 뉴스1 박서현 기자9일 낮 12시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국제불교박람회' 도서 부스에서 전남 고흥 금탑사의 정왜스님이 친필 사인을 하고 있다. 2026.08.09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불교부산국제불교박람회사찰음식박서현 기자 새벽에 청소년 출입 허용 술 판매 노래방 업주 '징역형 집유'광안대교 인근까지 핀수영 나간 20대 2명…체력 고갈로 구조관련 기사"종교와 상관없이 즐겼다"…부산국제불교박람회 폐막"입추 지나도 폭염, 떠나자"…전국 피서지 아직 대목(종합)'2026 부산국제불교박람회' 개막…"세계와 소통 '힙'한 문화로 도약"[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6일, 목)부산국제불교박람회 8월 개막…부산·경남 사찰 12곳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