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해수욕장서 입수 뒤 먼바다로 이동신고 19분 만에 발견…건강 이상 없어해경이 부산 광안대교 인근 해상에서 핀수영을 하던 20대 남성 2명을 구조하는 모습. (부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해경해경광안대교핀수영구조수영객박서현 기자 부산 북항환승센터 3m 단차 갈등, 법원 조정으로…내달 2일 첫 기일부산경찰, 추석 앞두고 부전·반송큰시장 점검…범죄예방 캠페인 전개관련 기사'부캉이 보자' 하루 2만명 북항으로…추석엔 50명씩 현장 비상 근무"36년만에 친정서 명절" 손주 등에 업고 웃음…추석 피케팅 뚫고 고향길부산 북항 무태상어 닷새째 머물러…당국 '장기 체류' 대책회의부산 상어 출몰에…환경단체 "해수 흐름·생물 이동 구조 조사해야"박재화 신임 남해해경청장, 추석 앞두고 예인선 전복사고 수색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