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반 사람 반" 전국 피서지 북적…'시간당 80㎜' 강원 영동은 입수 금지

주말 맞아 도심 계곡·물놀이 시설서 더위 날려
박물관·쇼핑몰도 인기…경포 방문객, 높은 파도에 발길 돌려

본문 이미지 - 8일 김해 롯데워터파크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8.8  뉴스1 박민석 기자
8일 김해 롯데워터파크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8.8 뉴스1 박민석 기자

본문 이미지 - 낮 최고기온이 34도를 넘나드는 8일 오전 충남 공주 동학사 계곡에 모인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
낮 최고기온이 34도를 넘나드는 8일 오전 충남 공주 동학사 계곡에 모인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

본문 이미지 - 울산 어린이들이 8일 울산 남구 울산박물관 2층 역사실에서 '청동 거울'을 보고 활동지의 빈칸을 채우고 있다. 2026.8.8 ⓒ 뉴스1 박정현 기자
울산 어린이들이 8일 울산 남구 울산박물관 2층 역사실에서 '청동 거울'을 보고 활동지의 빈칸을 채우고 있다. 2026.8.8 ⓒ 뉴스1 박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원 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발효된 8일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우산을 쓴 채 거센 파도가 이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2026.8.8 ⓒ 뉴스1 윤왕근 기자
강원 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발효된 8일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우산을 쓴 채 거센 파도가 이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2026.8.8 ⓒ 뉴스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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