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역대급 입추 더위 덮친 김해…"더는 못 버텨" 좌판 접었다

39.4도, 종전 양산 38.7도 경신…상인들 부채·선풍기 역부족
불볕더위 버텨보지만…장 보러 온 시민도 "정말 사람 잡겠다"

본문 이미지 - 역대 가장 뜨거운 입추를 기록한 7일 김해시 서상동에 오일장이 열리고 있다. 2026.8.7 ⓒ 뉴스1 박민석 기자
역대 가장 뜨거운 입추를 기록한 7일 김해시 서상동에 오일장이 열리고 있다. 2026.8.7 ⓒ 뉴스1 박민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역대 가장 뜨거운 입추를 기록한 7일 김해시 서상동에서 오일장이 열리고 있다. 2026.8.7 ⓒ 뉴스1 박민석 기자
역대 가장 뜨거운 입추를 기록한 7일 김해시 서상동에서 오일장이 열리고 있다. 2026.8.7 ⓒ 뉴스1 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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