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을 보이고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3일 밀양시 무안면 가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기준 가례저수지의 저수율은 3.5%에 불과했다. 2026.8.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농협경남 가뭄경남 폭염농협박민석 기자 울산 회야호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 발령밀양 유일 분만병원 40년 만에 폐업…"분만실 뺑뺑이 불가피"관련 기사농식품부, 폭염·가뭄 취약 농업시설 일제 점검…14일까지 400명 투입"메마른 논밭에 단비를"…함안군, 폭염 속 기우제 봉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