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평상 없애자 방문객 호응…인근 상인들 "장사 안돼" 우려수승대·중산리 극성수기 인파…거제 해변에는 해조류 유입거창 수승대 관광지에 2일 방문객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거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오랜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내는 경남의 한 계곡. 2026.8.2/뉴스1 한송학기자경남의 한 해수욕장에 해조류가 해변으로 밀려와 있다. 2026.8.2/뉴스1 강미영기자관련 키워드경남계곡해수욕장가뭄피서휴가한송학 기자 김만중문학상 소설 부분 대상 정이현 작가 '노 피플 존'진주 하대지구,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선정…청소년 문화시설로 변신강미영 기자 거제시,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월 3만 원' 택시비 지원거제시-삼성중공업, 대규모 투자협약…10조 투자계획 후속 조치관련 기사경남 집중호우에 1명 사망·4명 부상…피해신고 838건[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7일, 월)…부산·경남 강한 비 이어져…저지대 침수 주의남부 호우특보 확대…행안부, 위기경보 '주의' 상향정부, 수상안전 대책 9월 13일까지 연장…가뭄·폭염도 집중 점검"입추 지나도 폭염, 떠나자"…전국 피서지 아직 대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