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대부분 지역 농업가뭄…당분간 비 예보도 없어밀양시 초동면 봉황리에 있는 와지저수지의 물이 크게 줄어들어 있다. 2026.7.24 ⓒ 뉴스1 박민석 기자밀양시 초동면 봉황리에 있는 와지저수지의 땅바닥이 갈라져 있다. 2026.7.24 ⓒ 뉴스1 박민석 기자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 인근의 한 논에 논바닥이 드러나 있다. 2026.7.24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가뭄경남 가뭄경남도마른장마메마른 저수지저수지 바닥박민석 기자 승강기 도착 안 했는데 문 열려…김해 병원서 60대 직원 추락사창원 아파트서 외벽 도색 작업하던 50대 의식 잃고 숨져관련 기사밀양시, 폭염 총력 대응…살수차 운행·취약계층 보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