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대부분 지역 농업가뭄…당분간 비 예보도 없어밀양시 초동면 봉황리에 있는 와지저수지의 물이 크게 줄어들어 있다. 2026.7.24 ⓒ 뉴스1 박민석 기자밀양시 초동면 봉황리에 있는 와지저수지의 땅바닥이 갈라져 있다. 2026.7.24 ⓒ 뉴스1 박민석 기자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 인근의 한 논에 논바닥이 드러나 있다. 2026.7.24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가뭄경남 가뭄경남도마른장마메마른 저수지저수지 바닥박민석 기자 권순기 경남교육감 "교육 교부금 개편, 재정 영향 철저히 검증해야"정영두 김해시장, 이광재·한병도·권칠승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요청관련 기사극심한 가뭄 겪은 밀양…시의회, 정부에 '전국 하천·저수지 준설' 촉구가뭄 시달린 밀양시, 3차 추경 1조3386억 편성…재해 대응 109억 원野, 與 '조희대 탄핵론'에 "李 방탄 위한 사법부 팔 비틀기"장동혁, 경남 집중호우에 긴급회의…내일 거제 등 현장 방문경남 가뭄 국가소방동원령 나흘 만에 해제…3만4949톤 급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