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 농가·동물원 폭염 대비…냉각 팬 등 시설 풀가동23일 합천군 삼가면의 한 축사에서 소들의 체감온도를 낮추기 위해 안개 분사기를 가동하고 있다. 2026.7.23/뉴스1 한송학기자진주시 진양호동물원 호랑이가 23일 무더위를 달래기 위해 얼음에 얼린 고기를 먹고 있다(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3관련 키워드더위동물소폭염축사동물원한송학 기자 진주 유등테마·대첩역사공원서 전통놀이 빛으로 재현"순금 22돈 쏜다"…산청한방약초축제 경품 이벤트관련 기사[뉴스1 PICK]가마솥 더위에 낙타도 '헥헥'…우치동물원의 여름나기"뿌우우우" 물 맞고 얼음 핥고…폭염 견디는 동물들의 여름나기중부는 호우, 영호남은 폭염…전국 극과 극 '날씨주의보'(종합)佛, 기록적 폭염에 닭 수십만마리 폐사…사체처리시스템 '마비'강원도, 여름철 폭염 속 축산농가 살리기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