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법에 소장 접수…총 110명, 약 39억원 청구부산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과거사 공동지원단은 지난달 24일 부산지법 앞에서 부산 우정보육원과 삼청교육대, 재소자 특별순화 교육 피해 생존자들에 대한 국가와 부산시의 공식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2026.6.24/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삼청교육대재소자 특별순화교육부산민변손해배상 청구 소송손배소대한민국박서현 기자 부산 건물 공사장서 유리 부착하던 70대 추락…중상'백일섭 얼굴'로 30년 장사…주방업체, 사진 도용 1억 배상 판결관련 기사우정보육원·삼청교육대 등 피해생존자 진실규명 신청…"국가폭력 배상"삼청교육대 퇴소하니 또 형제복지원 끌려가…法 "국가가 배상"대법 "'삼청교육대' 계엄포고 위헌·무효"…재심청구 첫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