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법에 소장 접수…총 110명, 약 39억원 청구부산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과거사 공동지원단은 지난달 24일 부산지법 앞에서 부산 우정보육원과 삼청교육대, 재소자 특별순화 교육 피해 생존자들에 대한 국가와 부산시의 공식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2026.6.24/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삼청교육대재소자 특별순화교육부산민변손해배상 청구 소송손배소대한민국박서현 기자 '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한국인 조직원 4명 구속[르포]"다시 열어 반갑다" vs "숙제 산적"…가오픈 부산 홈플러스 '어수선'관련 기사우정보육원·삼청교육대 등 피해생존자 진실규명 신청…"국가폭력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