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법에 소장 접수…총 110명, 약 39억원 청구부산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과거사 공동지원단은 지난달 24일 부산지법 앞에서 부산 우정보육원과 삼청교육대, 재소자 특별순화 교육 피해 생존자들에 대한 국가와 부산시의 공식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2026.6.24/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삼청교육대재소자 특별순화교육부산민변손해배상 청구 소송손배소대한민국박서현 기자 필로폰 투약 뒤 순찰차 들이받고 각목 휘두른 50대, 징역 1년2개월'71억 노쇼 사기'…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조직원 10명도 실형관련 기사우정보육원·삼청교육대 등 피해생존자 진실규명 신청…"국가폭력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