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보육원·삼청교육대 등 피해생존자 진실규명 신청…"국가폭력 배상"

피해자 "순경이 끌고 가 고아원 보내…남동생은 굶주림으로 숨져"

본문 이미지 - 부산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과거사 공동지원단은 24일 오전 11시부산지법 앞에서 부산 우정보육원과 삼청교육대, 재소자 특별순화 교육 피해 생존자들에 대한 국가와 부산시의 공식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2026.6.24/뉴스1 박서현 기자
부산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과거사 공동지원단은 24일 오전 11시부산지법 앞에서 부산 우정보육원과 삼청교육대, 재소자 특별순화 교육 피해 생존자들에 대한 국가와 부산시의 공식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2026.6.24/뉴스1 박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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