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진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를 바라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1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경남폭염온열질환가축폐사신고강정태 기자 고수온에 경남 양식어류 15만마리 추가 폐사…누적 143억원 피해잠수함 기술 대만에 넘긴 일당 2심서 모두 감형…실형→집유도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부산·경남(3일, 목)…무더위 속 일부지역선 비양산·창원·밀양·의령 폭염 누그러져…경남 전역 '폭염주의보'[오늘의 날씨] 부산·경남(31일, 월)…폭염특보, 짧지만 최대 80㎜ 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9일, 토)…20~60㎜ 비, 일부 천둥·번개폭염 막바지에도 온열질환자 3859명…하루 새 56명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