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 500MW 태양광 발전 사업과 SMR 에너지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마홍일회장, 캉와(내각서기/국무조정 책임자), 주잠비아 한국명예영사, 박퇴경 대표) 아리아리아이씨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정몽규 후임은 누구?…지역 축구계 "스타 출신 인기투표 안 돼"우성빈 기장군수 1호 결재…1인당 100만원 '민생활력지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