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부산 서구 암남동의 재개발구역에서 철거 예정인 2층짜리 주택이 무너져 내린 현장 모습.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서구암남동재개발주택박서현 기자 부산 수영구의회 원구성 파행…'국힘 의장단 독식' 책임 공방허가 끝난 국유지서 5년간 주차장 운영한 50·60대 벌금 500만 원관련 기사올해 부산 개별주택가격 평균 1.94% 상승…수영구 2.68%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