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협치 훼손" vs 국힘 "의사진행 방해"개원식 첫날부터 충돌제10대 수영구의회는 1일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수영구의원들(좌)과 국민의힘 소속 수영구의원들이 대립하고 있다. (수영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수영구수영구의회민주당국힘박서현 기자 부산 서구 재개발구역서 주택 붕괴…인명 피해 없어허가 끝난 국유지서 5년간 주차장 운영한 50·60대 벌금 500만 원관련 기사부산 기초의회 원구성 난항…'의장단·상임위장 배분' 놓고 파행강성태 부산 수영구청장,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청년 취·창업 간담회부산시선관위 "부산 무투표선거구 24곳·후보자 48명"[표] 6·3 지선 후보자 명단-부산부산 험지에 도전장 내민 민주당 여성 구청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