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협치 훼손" vs 국힘 "의사진행 방해"개원식 첫날부터 충돌제10대 수영구의회는 1일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수영구의원들(좌)과 국민의힘 소속 수영구의원들이 대립하고 있다. (각 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수영구수영구의회민주당국힘박서현 기자 "아내 담글 것" 흉기 들고 기다리다 직접 112 신고한 40대 '집유'부산소방, 감사 지적에 조직 전반 손본다…4대 분야 18개 혁신과제 추진관련 기사민주당 부산시당, '2차 공공기관 유치특위' 출범…부산시와 '원팀' 대응민주당 "가덕신공항 성공하려면 통합 LCC 본사 부산에 와야"광안리 도심에 나란히 걸린 두 현수막…관광특구 놓고 여야 '신경전'정연욱 "협치도, 예산 반납도 구민 위한 것"…수영구의회 행보 평가'의장단 독식 대신 협치' 국힘 수영구의회…민주 사과로 화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