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린 지난달 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6.1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기상청온천천박서현 기자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또 불출석…보복 협박 항소심 시작도 못 했다'스터디카페 면접' 미끼 성범죄…국가, 가해자 상대 구상금 승소관련 기사부산·경남 호우 예비특보 발령…"하천 산책로 등 출입 삼가야"